4순위 사업

Digital Health · 디지털 헬스

정신·인지건강의
사각지대를 잇다

한국형 ReCODE 기반 온빛 프로토콜.
치매·인지저하의 새로운 패러다임.

진행 중 · 운영 중

치매·인지저하, 사각지대의 현실

치매와 인지저하는 조기 개입이 핵심이지만, 한국의 의료 환경에서는 여전히 사각지대에 있습니다. 증상이 명확해진 뒤 진단받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때는 이미 되돌리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반면 미국에서는 Bredesen Protocol(ReCODE)이라는 통합 접근법이 임상적 증거와 함께 확산되고 있습니다. 영양·운동·수면·인지훈련을 통합한 프로그램으로, 인지기능 저하의 진행을 늦추거나 회복시키는 사례들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한국형 ReCODE — 온빛 프로토콜

신형주 원장은 한국에서 유일한 ReCODE Certified Practitioner로서, Apollo Health 본부의 인증을 받은 의료진입니다. 한국 환경에 맞게 최적화한 온빛 프로토콜을 직접 개발하여, 한국 의료 현장에서 작동하는 디지털 헬스 솔루션을 만들었습니다.

한국형 ReCODE

Apollo Health 본부 인증 + 한국 식습관·생활환경 최적화.

통합 디지털 관리

영양·운동·수면·인지훈련 4가지 영역을 디지털로 추적·관리.

예방 중심 접근

증상 발현 전 조기 개입 — 사각지대를 미리 채웁니다.

현재 어떻게 활용되고 있나

  1. 현재

    2026년 ~

    온빛병원에서 임상 적용

    신형주 원장 진료 시 통합적으로 활용. 사례 데이터 축적.

  2. Phase 2

    2027년 ~

    제휴 의료기관 확장

    MSO 제휴 의료기관에 온빛 프로토콜 도입 지원.

  3. Phase 3

    2029년 이후

    표준 솔루션화

    한국 표준 인지건강 프로토콜로 자리매김 + 정책 사업 연계.

온빛 프로토콜에 관심이 있다면

치매·인지건강에 관심 있는 의료인, 환자, 가족분들 — 외부 사이트에서 더 자세한 정보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